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방법

자신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기 얘기 하기를 좋아한다. 거기다 그 얘기를 잘들어준다면 정말 싫어하기 힘들다.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거나 관계를 깊이 하길 원한다면 ‘경청’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이건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무시하는 영역이자 의식하지 못하는 영역인데. 생각보다 잘 듣는 사람이 없다. 10초만 지나도 집중력이 풀리는 사람이 태반이다. 이건 계속 스스로 의식하고 들어야 가능하다.

‘경청’ 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번 지인과 대화한 적이 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난 정말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편이었다. 말을 끊기 일쑤였고, 내 얘기하려고 시동만 계속 걸고 있었다. 그건 정말 꼴불견이다. 모르는 척해도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느낀다. 내가 매력적이지 않은 사람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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