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을 꼭 지켜야 한다
이 얘기를 하면 주관이 왜 중요한지 물어보는 사람이 꼭 있다. 주관은 사실 갖춰야 할 덕목 같은 게 아니라 생존스킬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은 살아가면서 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수두룩하다. 그럴 때 자신만의 기준과 주관으로 정답을 내려야 한다. 그것의 판가름을 지을 기준점이 바로 자신의 주관이다. 이 주관은 다양한 요소들로 이루어진다. 성장배경, 주로 소비하는 … Read more
이 얘기를 하면 주관이 왜 중요한지 물어보는 사람이 꼭 있다. 주관은 사실 갖춰야 할 덕목 같은 게 아니라 생존스킬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은 살아가면서 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수두룩하다. 그럴 때 자신만의 기준과 주관으로 정답을 내려야 한다. 그것의 판가름을 지을 기준점이 바로 자신의 주관이다. 이 주관은 다양한 요소들로 이루어진다. 성장배경, 주로 소비하는 … Read more
참 당연한 말이다. 근데 왜이리 쉽게 까먹는지 모르겠다. 사랑하던 연인과 헤어지면 내 시간이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 상황들이 줄어든다. 하지만 행복한 상황을 같이 즐기는 소중한 시간은 사라지게 된다. 최근에 이별을 하고 깨닫게 된 부분들이 많다. 사소한 것에 이야기를 나누고 감정을 나누는 행위가 그 자체만으로 특별하다는 걸 이제는 인정한다. 솔직히 무의미하고 돈과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다. 너무나도 냉철하고 현실적으로만 … Read more
딱히 의도하진 않았지만 자신감 있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어느 순간부터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기 시작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나의 이유가 있었다. 그 이유는 내가 어떤 선택을 해도 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뜬금없이 ‘죽음’ 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니 어이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감과 죽음은 많은 연관성이 있다. 항상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스스로 솔직하려고 노력한다. … Read more
최근에 킥복싱 체육관을 다니게 됐다. 그런데 똑같은 조건의 관원이 두명 있을 때 가르쳐주는 디테일이 다르다. 한명은 누가 봐도 깊고 자세히 알려주는데, 한명은 정말 정형화 된 듯한 느낌으로 가르쳐준다. 왜그럴까? 한명은 관장의 호감을 샀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나다. 나는 식사하시고 난 뒤 입이 약간 심심한 타이밍에 운동을 가기 때문에 커피 한 잔을 챙겨 올라간다. 매일 사갈 … Read more
요 근래 번아웃은 아니고 왠지 모르게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래서 꾸준히 하던 모든것을 멈췄다. 글 쓰는 것도 멈추고, 독서, 영어 전부 잠시 쉬었다. 의무적으로 습관화 하려던 것들은 멈추고,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채웠다. 이유는 사실 모르겠다. 나도 사람인지 그냥 쉬고 싶었던 것 같다. 일과 운동을 제외하곤 정말 푹 쉬었다. 오랜만에 정말 여유로웠다. 처음 쉴 땐 좀 불안 … Read more
이것보다 쉬운 게 있나? 요즘 잘 살기 위한 방법은 정해져 있다. 1.인스타그램 보지 말고, 운영하기. 2.유튜브만 보지말고, 유튜브 영상 만들기. 3.AI 관련 소식만 듣지 말고, 직접 써보기. 이것 외에 여러가지지만 요점은 확실하다.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대중의 관심과 시간이 돈이 되는 세상이다. 블로그는 방문자만 많아도 광고가 붙기 시작한다. 인스타, 유튜브 등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 … Read more
내가 제일 멘탈이 약하고, 옳은 결정을 못했을 때가 감기 몸살에 걸렸을 때 였다. 나는 운동을 오래 해서 웬만한 사람들보다 몸도 다부지고 근육도 많은 편이다. 그런데도 감기에 신체 밸런스가 깨지니까 멘탈까지 약해졌다.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자꾸 감정이 개입되었고, 평소 신경쓰던 루틴도 무너졌다. 정신력만 있으면 모든 건 다 이룰 수 있다는 말은 허상이다. 아니 반은 맞다. … Read more
세상에 변하지 않는 ‘진리’ 가 있다. 무형의 것을 포함한 모든 것은 장단점, 양면성이 존재한다. 이 ‘진리’를 사람들이 인정하질 않는다. 한국 드라마가 인기 많은 이유는 현실에서 없을 법한 판타지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현실성은 거의 제로라고 봐도 무방하다. 박서준같이 잘생긴 사람이 돈도 많고, 몸도 좋고, 다정하며 퇴근 후 요리까지 해준다. 또 고윤정같은 여배우가 커리어우먼 처럼 자신의 일도 … Read more
사회는 정글과 같아서 약육강식의 시대라고만 생각했다. 내 생각이 전혀 틀렸다. 이젠 적자생존의 시대다. 현시대에 가장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AI가 이렇게 발전하지 않았다. 심지어 대다수는 믿지도 않았다. AI가 우리의 두뇌를 뛰어넘을 거라고. 근데 이젠 Chat-gpt 가 없으면 과제를 하지 못하는 대학생과 직장인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업무와 공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 Read more
A,B 옷가게가 있다. A가게는 모든 여성옷을 취급하는 가게다. B가게는 힙하며 20대 마른 여성이 입기 좋은 옷들로 구성되어 있는 가게다. A와 B중에 B가게가 더 오래가고 매출도 잘나온다. 이 현상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결과다.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필수재를 샀다. 디자인같은 것을 보지 않고 기능만 제기능을 한다면 구매하는 시대였다. 그렇다면 현재는 사고 싶은 것을 사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