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미친듯이 해봐야 하는 이유
특정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진짜 미친듯이 해야 한다. 그런데 정말 잠 안자고 미친듯이 일하는 것도 여러 조건이 맞아야 한다. 이 조건들이 전부 맞춰지는 때가 젊을 때다. 체력적인 것, 정신적인 것, 열정 등 모든 것들이 조건에 부합한다. 그래서 이 때 정말 미친듯이 일해서 노력의 기본값을 올려놔야 한다. 하루에 14시간 넘게 일하는 사람이 10년 지나서 8시간 일하는 건 … Read more
특정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진짜 미친듯이 해야 한다. 그런데 정말 잠 안자고 미친듯이 일하는 것도 여러 조건이 맞아야 한다. 이 조건들이 전부 맞춰지는 때가 젊을 때다. 체력적인 것, 정신적인 것, 열정 등 모든 것들이 조건에 부합한다. 그래서 이 때 정말 미친듯이 일해서 노력의 기본값을 올려놔야 한다. 하루에 14시간 넘게 일하는 사람이 10년 지나서 8시간 일하는 건 … Read more
누구나 아끼는 친구나 애인이 있다. 물론 가족도 포함이다. 이 관계들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선 꼭 지켜야 하는 세가지가 있다. 장담할 수 있다. 이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지키고 싶다면 꼭 해야 한다. 나는 운동을 정말 좋아하고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근데 가까운 지인이 자신은 운동과 맞지 않는다고 안한다고 했다. 해야 한다고 마음속에서 … Read more
웬만한 큰 실수, 잘못을 해도 안죽는다. 사람 그렇게 쉽게 안죽는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내면 뿌리깊이 자리잡은 방어기제다. 한국사회는 특히 더 심하다. 성장기에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누군 좋은 곳에 살고 좋은 차를 타니마니. 우리나라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사회라 더 심하다. 인간의 기본 본능 중 하나라고 한다. 자신이 실수나 잘못을 저지르면 … Read more
위 제목 그대로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하기 싫은 걸 해내야 성공한다. 아니 생존한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재미 없는 스트레칭 시간을 견뎌야 한다. 연기가 좋아서 연기를 배우는 사람은 연기부터 배우는 게 아니라 발성부터 배운다. 자음 모음을 정확히 내뱉는 시간이 사실 더 많다. 이렇듯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더라도 하기 싫은 일은 하게 되어있다. 이 둘은 뗄 … Read more
은행에 돈을 예금하기, 콘텐츠 소비하기. 이 두가지는 돈을 잃지는 않아도 가난해지기 쉬운 두가지다. 내가 생각 하기엔 이 두가지에서 벗어나기만 해도 절반 이상은 한다고 본다. 지금 현재 은행에 예금금리는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 돈을 지킨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걸 가만히 놔두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자본주의에서 사는 한 투자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중 가장 … Read more
SNS는 많은 비즈니스 기회와 정보의 창구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줬다. 다만 그에 따른 리스크는 너무나도 크다.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남의 인생, 빛나는 장면만을 올리는 곳을 바라보며 자신의 현실과 자꾸 비교한다. 그 욕망은 점점 커져서 사람을 무너뜨린다. 명심해야 한다. 정말 쉽지 않지만 남과 나를 절대 비교해선 안된다. 거의 안된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되뇌여서라도 명심해야 … Read more
인생에선 옳은 선택은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게 마음 편하다. 사는데 정답이 어디있나. 그냥 사는거다. 선택하고 그걸 정답으로 만드는 건 자신의 역량이다. 굳이 남의 선택에 왈가왈부 하는 건 정답을 알고있다는 듯한 오만함으로 가득찬 행위다. 절대 조언 하지마라. 설령 그게 100프로 망할것 같은 선택이라 해도 놔둬라. 왜 상대가 실패해서 얻을 값진 경험을 빼앗으려하나? 인간은 실패에서 모든 것을 … Read more
자신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기 얘기 하기를 좋아한다. 거기다 그 얘기를 잘들어준다면 정말 싫어하기 힘들다.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거나 관계를 깊이 하길 원한다면 ‘경청’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이건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무시하는 영역이자 의식하지 못하는 영역인데. 생각보다 잘 듣는 사람이 없다. 10초만 지나도 집중력이 풀리는 사람이 태반이다. 이건 계속 스스로 … Read more
10년 후에 후회할 것 같으면 난 한다. 그게 무엇이 됐든 일단 시도한다. 이게 내 기준이다. 이렇게 뭔가 도전하고 싶을 땐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두면 좋다. 난 평소에 상상하는 걸 좋아해서 10년 뒤를 자주 상상하는데 무언갈 결정할 때 10년 뒤를 생각한다. 그럼 웬만해서 결론이 바로바로 나온다. 그게 참 좋다. 위 제목처럼 직관적인 문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난 모순적인 … Read more
누군가의 마음을 사는 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다. 누군가는 첫인상으로, 누군가는 대화를 하다가도 평이 갈리기 때문이다. 모두를 만족 시킬 순 없지만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으려 노력하고 신경써야 한다. 이건 분명히 도움만 준다. 조금 귀찮다는 단점이 있을 뿐이지 장점만 존재한다. 남의 눈치를 신경안쓴다는 MZ를 보면 좀 답답하다. 눈치를 너무 봐서도 안되지만 너무 안봐서도 안된다. 인간이 사회성을 … Read more